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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교계기자수첩 - 이현주 기자2. 한교연, 시신방치 사건관련 성명 발표3. 예장 통합총회, 오는 9월 총회서 목회자 납세 청원키로4. 한교연 행자부 장관 내방5.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무효소송 기각6. 2016 성청 리더십 캠프7. 세상이 본 기독교8. CTS칼럼 - 이성희 목사 네트워크 뉴스1. 전주시 장로교회 연합회 제16회 정기총회2. 푸
 
한 주간 기독교계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기독교연합신문 이현주 기자가 나와 있는데요. 이현주 기자, 창간 28주년을 맞아 상당히 의미 있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교계 최초로 신학대학원생들의 의식과 사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셨죠? 이 : 네 , 그동안 연령별 혹은 목회자 대상 설문조사는 많이 진행됐지만 미래의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사명자인 신
 
한국교회연합이 경기도 부천에서 발생한 시신 방치사건과 관련해 ‘고개 숙여 통렬히 회개합니다’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참담함에 가슴이 떨리고 고개를 들 수가 없는 심정”이라며, “주님이 주신 영적인 은사를 물량주의, 기복주의와 바꾸고 복음의 위대한 능력을 값싼 세속주의로 둔갑시킨 죄악을 통렬히 회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특히 “
 
예장 통합총회가 오는 9월 열릴 제101회 총회에서 ‘목회자 납세’를 공식 청원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통합총회는 ‘자발적 납세’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날 임원회에서는 교회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시선을 바로잡고,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예장 통합총회는 제101회 총회를 오는 9월 26일부
 
행정자치부 홍윤식 장관이 한국교회연합을 내방했습니다.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행자부가 한국교회와 협력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면서, 한국교회의 협력과 도움을 요청했습니다.이에 한교연 조일래 대표회장은 “교회도 나라를 위해 늘 기도하고 협력하고 있다면서, 국민대통합과 정신문화적인 성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동서울노회를 상대로 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 무효확인 등 청구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는 “종교단체가 목사의 자격과 자격기준에 대한 해석을 판단하는 것은 고도의 자율권에 해당한다”며 “동서울노회가 오정현 목사에 대해 미국에서의 목사안수를 인정하고, 한국에서의 해당과정 이
 
2016 성청 리더십 캠프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청년회연합회 주최로 열렸습니다.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예성 송덕준 총회장은 "청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복음으로 성결한 삶을 살아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청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청년아! 무너진 곳을 보수하라'를 주제로 1박2일간 열리는 성청 리더십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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