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양2.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꺼지지 않는 기도3. 이단은 한국교회 아니다! – 세월호 실제 소유주 구원파 유병언씨, 한국교회 우려 확산4. 장애인 일자리5/발달장애인 일자리 만드는 말아톤복지재단5. 미국 부활절 행사 에그헌트 외6. 한국가정사역자 리더쉽 컨퍼런스7. 2014 IMN 유월절 컨퍼런스8. 그
 
앵커 :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 분향소가 안산 올림픽 기념관에 마련됐습니다.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분향소를 찾은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가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기영 기잡니다. ---------------------------------------------기자 : 안타까운 세월호
 
앵커 :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한국교회의 기도는 더욱 간절해지고 있습니다.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간구하고 희생자들의 슬픔을 나누기 위한 기도가 전국 곳곳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도에 정희진 기자입니다.--------------------------------------------------------------------기자 : 안타깝고 참담한 침
 
앵커 : 세월호 여객선 침몰로 온 국민이 슬픔 속에 빠져 있는 가운데 세월호의 실제 소유주가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씨 일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유씨가 언론에서 기독교 목사로 소개되고 있어 자칫 정통교회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유현석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 : 4월 장애인의 달 기획시간입니다. 평균 5세 아동의 지적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발달장애인, 이들도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답은 ‘일할 수 있다’ 입니다. 한 기독교복지재단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춰 일자리를 만들고 직접 고용하고 있는데요. 박새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앵커 :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는데요. 부활절 시즌 미국에서는 어땠을까요? 장유정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기자 : 미국의 한 지역구. 구에서 운영하는 농장공원에서 부활절을 기념하는 축제가 한창입니다.부활절 달
 
한국가정사역협회가 전국의 가정사역 리더 100여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온누리교회 아름다운동행 임향재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부부학교 수료 후에도 소그룹을 통해 부부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커플코칭’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한국가정사역협회는 “각 교회마다 부부학교가 활성화됐지만 후속프로그램이 부족했다”며 “한 리더부부
 
IMN이스라엘사역네트워크가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을 기념하는 유월절을 맞아 유월절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컨퍼런스에는 백석대 김진섭 교수, 이스라엘밥 아카데미 장재일 대표 등이 참여해 유월절 구속의 은혜에 대해 전했습니다. 특히 주강사로 초청된 유대인 기독교 목회자 에이탄 쉬시코프 목사는 “이스라엘에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있지만 아직 시작단계”라며 “이
 
그리스도대학교가 개교 56주년 맞아 교계인사와 내외빈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임성택 총장은 기념사에서 “학교명 개명과 건축 등 주요사안에 대한 결단을 내려야하는 시점”이라며 “개명에 대한 염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며, 대학의 내적 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일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스도대는 1958년
 
앵커 : 한 주간 기독교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주간교계신문브리핑 시간입니다. 이번 주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독교신문입니다. 기독교신문은 16일 진도앞바다에서 좌초된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과 유가족 위로에 앞장서겠다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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