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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후보 공약 & 기독교대한감리회 장정개정위원회 회의 결과2. “전역을 연기하겠습니다”- 北 도발에 전역 미룬 기독 장병3. 탈북민의 통일 연습 – 2015 통일세대 프로젝트 24. 신임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한교연 내방5. 검찰,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 징역 9년 구형6. 제23회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
헤드라인 [15.09.01]
 
기독교한국침례회 제 105차 의장단 선거에 기침 제 1부총회장을 역임한 유영식 목사와 윤덕남 목사가 입후보했습니다. 오류동 총회회관 부채 해결 등에서 의견이 갈린 가운데 총회 부흥과 발전을 위한 두 후보의 공약을 점검해봤습니다. - 기침 총회장 후보 점검 기독교대한감리회 입법의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정 개정 논의가 활발합니다. 감독과 감독회장
 
앵커: 오늘 스튜디오에는 유현석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유 기자 이번 달 총회를 앞두고 있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식을 준비하셨죠? 어떤 내용인가요?기자: 네, 총회하면 리더십 교체에 많은 관심이 몰리는데요. 오늘은 기독교한국침례회 리더십교체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기침 제 105차 의장단 선거에는 교단 총무를 역임하고, 현재 기침 제1부총회장을 역임
 
앵커: 떨어지는 낙엽도 피해 다닌다는 말년병장. 그만큼 제대를 기다리는 병장들은 제대에 대한 간절함에 몸도 마음도 조심스러운 법인데요. 하지만 이번 남북 대치 상황에서 전역을 미루며 국가를 지키겠다는 우리 젊은이들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죠? 쉽지 않은 선택, 하지만 주저 없이 동참했던 우리 젊은이들, 역시 그중에 크리스천 육군병장
 
앵커: 2015 통일세대 프로젝트 2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신학생과 더불어 북에 가족을 두고 온 탈북민들이 함께 동참했는데요. 통일 독일의 현장을 직접 경험한 탈북 청년들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정희진 기자가 전합니다. 독일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지 25년, 리틀 베를린이라 불리는 뫼들라로이트에는 길이 800미터, 높이 3미터의 장벽과 감
 
국가인권위원회 이성호 신임 위원장이 한국교회연합 양병희 대표회장과 만나 차별금지법에 관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과거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모든 사람에게 있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습니다.이에 대해 양병희 대표회장은 “대한민국의 인권이 성숙해 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차별금지법이 인권이라
 
검찰이 주식 사기 혐의로 기소된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씨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습니다. 박 씨는 2008년 A회사의 기업 가치를 부풀려 신도와 그 가족 등 800여 명에게 주식을 비싼 값에 팔고 252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선 구원파피해자모임 전 모씨는 “박옥수씨는 시종일관 죄를 부인하고 있지만, 증거가 명백한 만큼 재판부
 
제23회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3천여 명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모두 186개 팀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무대에 올랐습니다.영예의 대상은 'His Name(히즈 네임)'을 부른 아이노스가, 금상은 '내 평생에 가는 길'을 부른 쇼머스트가 각각
 
명성교회가 올해로 35년째 ‘9월 특별새벽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첫날 새벽집회에서 김삼환 목사는 “35년 동안 한국은 물론 세계의 새벽을 깨운 새벽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셨다”며 “새벽기도는 교회를 살리고 성장시키는 지름길”이라고 밝혔습니다.‘내 마음에 합한 자’란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새벽집회에서 모아진
 
예일종합예술원 주관으로 열린 ‘씨씨엠빅(CCM BIG) 콘서트’ 가 인천성서신학원에서 열렸습니다. 탈북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CCM가수 엘샤인과 유턴, 민호기, 남궁송옥 등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예일종합예술원은 전문 찬양사역자를 양성하고 각 교회의 찬양 컨설팅을 지도하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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