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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장대신·백석, 11월 통합총회 개최키로2. 미리보는 총회 ② // 통합 ・ 백석 ・ 기장3. 영국부흥 다시 온다!4. 녹색한반도를 만들자!-녹색한반도 통일화합나무심기 범국민운동본부 발대식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90주년 기념예배6. 예감 정기총회7. 서울시자사고학부모연합회, 교육청과 비공개 면담8. 도박중독 추방의날9. [C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와 백석총회가 오는 11월 말 통합총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통합총회에서 90% 이상이 찬성할 시 통합을 이룬다는 조건입니다. 두 교단은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뤘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통합추진위원회를 통해 조정해 가기로 했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
 
앵커: 9월 정기총회를 앞둔 주요 교단들은 임원 후보를 확정하고 총회준비에 한창입니다. CTS뉴스에서는 다음주 열릴 총회, 각 교단 임원후보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두 번째 시간으로 예장통합과 백석, 기장총회 등 3개 교단의 후보들을 정희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앵커: 영국에 다시 찾아올 대부흥을 위해 시작한 영국기도원정대의 8박10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됐습니다. 두 나라의 기도자들은 런던연합집회를 통해 영국의 부흥을 위한 기도의 제물이 될 것을 다짐했는데요. 런던에서의 연합기도회 현장을 김민태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영국교회 강단
 
앵커: 남북의 평화와 화합의 녹색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통일화합나무 8천만그루심기 범국민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발대식 현장을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1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가 5대 범국민운동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90주년 기념예배가‘흔들리는 교회, 다시 광야로!’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박종덕 회장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출범 이후 90년간 하나님의 생명, 정의,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통일, 교회연합과 갱신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념예배에서는 예장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등
 
예수교대한감리회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제 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개회예배에서 김창기 감독은 한국교회가 세속적인 것을 배제하고 순수한 초대교회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예감총회가 한국교회의 순수성을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예감 총회는 제 23회기 정기총회에서 2년 동안 총회 살림을 이끌어갈 신임 감독으로
 
서울시자사고학부모연합회가 서울시교육청의 8개 자사고 지정 취소 추진 방침에 반대하며 조희연 교육감에게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측은 “조희연 교육감이 일정상 면담에 응할 수 없었다”고 밝혔으며, 면담 자리에는 담당 장학관이 참석했습니다. 자사고학부모연합회 측은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재평가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며 “자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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