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2014 교단총회 기획 - 한 회기 의미 있었던 행보는?2. 기독교대안학교 박람회 - “대안교육 법제화해야”3. 멘토에게 길을 묻다! – 멘토링 코리아 2014 4. CTS 카네기홀 기념공연 예고기사5.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설립 102주년 기념예배6. 예장통합총회 창립 102주년 기념예배7.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부흥발전 프로젝트
 
앵커: 오는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를 시작으로 9월 한달간 장로교단들과 침례교단이 각각 교단총회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총회의 시작을 앞두고 지난 한 회기 동안 각 교단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의미 있었던 행보를 짚어봤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기자: 이번 회기에는 필리
 
앵커: 우리사회에 기독교 대안학교 교육이 등장한 지 14년이 됐습니다. 다수가 비인가 대안학교임에도 양적, 질적 성장을 이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안학교의 안정적 교육과 부모들의 교육선택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안교육 법제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기영 기잡니다. ---------------------------------------
 
앵커: 어떤 문제나 고민에 대해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멘토가 멘티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하는 것을 ‘멘토링’이라고 하는데요.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축제가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유현석 기자입니다. --------------------------------------------- 기자: 우리 시대 청년들은 취업과 직
 
앵커: 지난해 4월, 찬양에 대한 열정 하나로 오디션에 도전했던 권사찬양단 기억하시나요?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해 매주 화음을 맞춰 온 CTS 권사찬양단이 CTS 장로찬양단에 이어, 미국 카네기홀 무대에 섭니다. 그 설레는 준비 여정을 정희진 기자가 전합니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총회 설립 102주년에 감사하며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장합동 안명환 총회장은 “순교자들의 피가 있었기에 교단의 부흥, 발전이 있었다”며 “하나님의 은혜에 머물며 가정과 교회를 바로 세우고 귀한 일꾼들을 양육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예장합동총회는 설립된 지 100년이 넘은 교회에 기념패를 수여했습니다. 경기노회의 승동교회, 목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도 창립 102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총회의 역사와 사역의 의미를 돌아봤습니다.기념 예배는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과 한국장로성가단의 찬양, 근속 표창과 사령장 수여식 등 총회의 역사를 돌아보고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예장 통합총회 김동엽 총회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분쟁과 문제들도 많았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2014 목회자 복음 컨퍼런스’가 ‘복음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목회자 복음컨퍼런스 기자간담회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신웅 총회장은“성결교회의 모든 목회자들이 컨퍼런스를 통해 복음의 참 가치를 분명히 알고, 부흥하는 성결 교단의 비전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성 교단은 오는 4일 동대전교회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가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영화제작추진을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기지협은 이번 모임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에 대한 역사적 사건들이 많이 왜곡돼 있다면서, 미디어를 통해 건국대통령에 대한 바른 역사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위한 추진위원을 구성하고 한국교회의 동참을 독려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예장대신 부총회장 전
 
학교 법인 살림동산학원 크리스천 치유 상담 대학원대학교 초대 총장에 한신대학교 명예교수 정태기 박사가 취임했습니다. 크리스천 치유 상담 대학원대학교 정태기 총장은 “많은 기독 인재들을 양성해 가정과 교회 속에 심령을 회복시키는 대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임식에는 한신대학교 채수일 총장이 ‘미래의 사람’을 주제로 설교했으며, 다일공동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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