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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간통죄 폐지, 교계 우려&베이비박스 다룬 영화 ‘드롭박스’ 美 전역 개봉&총신대 2016년 ATA 총회 유치 의미2. 통일로 가는 은혜동산3. 한국교회연합 제4-2차 임원회4. 이완구 국무총리 기독교 연합기관 내방 5.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북한 억류 가능성 6. 2015 한국교회 사순절 생명나눔 선포식7. 예장 합동 전도정책 포럼8. 명성교회
헤드라인 [15.03.03]
 
박 앵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3일, CTS뉴스플러스입니다. 간통죄가 폐지된 이후 우리사회 여러 가지 우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회의 근간이 되는 가정의 위기를 걱정하는가 하면, 우리사회 성적 문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은데요.정 앵커 : 헌재가 개인의 인권과 존엄성을 간통죄 폐지의 가장 큰 이유로 강조한 만큼, 가정과 사회적 윤리에 대한 개인의
 
남 앵커) 김인애 기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헌재의 간통죄 위헌 결정에 대해 취재하셨죠?기자) 그렇습니다. 간통죄가 6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건데요.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7대 2의 다수 의견으로 위헌에 해당한다고 선고했습니다. 1990년 이후 4번의 합헌 판결을 받은 끝에 4전 5기만에 위헌 결정이 내려진 것입니다. 여 앵커) 남녀 간의 사
 
앵커 : 한국교회가 앞서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 알면서도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오히려 미국 LA의 한 한인교회가 새터민들을 통일 한반도 복음화의 주역으로 양육하는 사역을 해오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기영 기잡니다.------------------------------------------------------------------
 
한국교회연합이 임원회 회의를 갖고 신규교단 가입의 건 등을 처리했습니다. 한교연은 가입을 청원해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에 대해, 분립해 나온 해외합동총회와 분쟁 요인이 없는지 조사한 후 가입을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독교대한감리회 성회에 대해선 차기 실행위원회 전에 소속 교회를 200개 이상 보고하는 것을 조건으로 가입을 허락했습니다. 한교연은 또
 
이완구 국무총리가 취임 인사차 기독교 연합기관들을 내방했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찾은 자리에서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에 총리께서 국민들이 대화합하고, 통합하는 데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국민들이 걱정을 덜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소통하겠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북한에 억류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큰빛교회에 따르면, 임현수 목사가 1월27일 방북을 목적으로 출국해 지난 1월31일 평양으로 들어갔으나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큰빛교회 관계자는 “외국인은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3주간 격리한다고 해서 기다렸다”며“시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사순절을 맞아 한국교회가 선도하는 대국민 생명나눔운동을 펼쳐기로 했습니다. 감리회본부에서 진행된 '한국교회 사순절 생명나눔 선포식'에서 전용재 감독회장은 "생명을 나누는 운동은 이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믿음을 통해 이웃 사랑을 전하는 성도들이 되자&qu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국내 전도국이 전도 정책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작은 자와 함께 하는 희망 교회’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예장합동 김창수 총무는“교회의 목적은 오직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라며“예수께서 작은 자들과 함께 하듯이 한국교회도 작은 교회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눠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도 정책 포럼에는 총신대학교 김광열 교수,
 
명성교회가 '구름기둥 불기둥'을 주제로 특별 새벽집회를 열고 있습니다.첫 날 설교에 나선 김삼환 목사는 "인간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라며 "지난 시간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느끼고 함께 걸어가자"고 전했습니다.창립직후인 1980년 9월 이후 35년 동안 이어 온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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