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0/22 오후 [14.10.22]
 
 
1. 사회 위한 협력 모델로 – 교회와 사회적 기업2. 동아시아 복음화 위해!-CCC 동아시아 간사수련회3. 토튼햄코트로드의 기적4. 애기봉 전망대 등탑 43년 만에 철거5. 조국평화통일협의회 남북기도회6. 한국교회 위기는 세속화와 맘모니즘.. 기지협 종교개혁 포럼7. 광림교회 추계 알뜰 바자회8. 몽골기독교출판협회 임원단 cts방문9. “한국교
 
앵커 : 사회적 기업은 우리사회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의미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한만큼 한국교회도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중에 하나인데요. 이러한 사회적 기업의 성공과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앵커: 대학생선교회, CCC 동아시아지역 리더들이 한국에 모여 효과적인 사역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수련회에는 국제CCC 총재 스티브 더글라스 박사도 참석해 전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 영국의 런던은 유럽 도시중에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인데요, 그만큼 기독교인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런던의 한인 기독인들이 자신들이 사는 땅을 위해 기도 하고, 기적을 체험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선희 특파원이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서부전선 최전방에서 종교를 통한 인류애와 평화의 상징이 돼줬던 애기봉 전망대 등탑이 43년 만에 철거됐습니다. 국방부는 22일 “지난해 11월 진행된 각급 부대 시설물 안전진단 결과 애기봉 등탑이 불안전 평가를 받았고, 관광객들의안전을 해칠 수 있다고 판단해 지난 주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애기봉 전망대 등탑은 지난 1971년 18m 높이로 세워졌으며,
 
지난 17일 평양 봉수교회에서 열린 남북공동평화통일기도회에 참석했던 조국평화통일협의회 관계자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평양봉수교회 송철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남북공동기도회는 조그련 강명철 위원장의 환영사와 조평통 총재 피종진 목사의 인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우리측에서는 조국평화통일협의회 진요한 대표회장을 비롯해 신경하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가 한국교회 공교회성과 교회 정체성 회복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심포지엄에서 발제자들은 한국교회의 위기의 원인을 세속화와 맘모니즘으로 진단하고 교회의 영성회복을 한국교회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심포지엄에는 감신대 이원규 교수, 장신대 김수진 박사, 총신대 박용규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한국교회의 절망과 희망
 
광림교회가 해병대 연평교회를 돕기 위한 추계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여선교회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에는 100여 개의 업체들이 참여해 의류와 신발, 생필품, 먹거리 등을 선보였으며, 성도들이 기증한 재활용 물품 등 다양한 상품들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습니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최근 연평도에 복구된 해병대 연평교회의 운영과 군선교 기금으로 사용될
 
몽골기독교출판협회 MCPA가 CTS를 방문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문서선교에 힘쓰는 몽골 문서 선교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이번 방문은 기독교 문서 선교의 시야를 넓히고 선진화된 기독교 미디어 콘텐츠를 제시하고자 마련됐습니다. MCPA 10여명은 CTS의 방송선교역사를 살펴보고 스튜디오와 주조종실, 지로드코리아 등 방송국 주요 시설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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