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앵커: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로 건물들이 붕괴되고 1500여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앵커: 쌀쌀한 날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지역교회는 물론 연합봉사단 등 많은 섬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포항방송 성윤근 기잡니다. 15일 오후 포항 북구 지역에서 발생한 5.4 규모의 지진
 
앵커 1) 이번 지진으로 인한 재해복구에 한국교회의 관심이 높습니다. 목사님도 어제 저녁, 현장에 도착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장 상황 어떻습니까?Q1) 포항 강진, 현장 상황은? A) 외벽 균열, 파손 차량 등 지진흔적 남아 A) 반복된 여진으로 주민들 불안감 지속 A) 지자체, 지역교회 등 지진피해 복구 진행앵커 2) 앞서 보도해드렸습니다만 포항
 
앵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 주간 CTS위크 방송을 통해 전국에 있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많은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앵커: CTS를 향한 후원자들의 감동 어린 스토리를 모아봤습니다. 유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루터가 외쳤던‘오직 믿음’이라는 주제
 
앵커 : 500년 전 루터는 부모를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표현했습니다. 영적인 양육자로서 부모의 직분을 표현한 말인데요.앵커 :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신앙교육 과정을 전수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글로벌 쉐마학당 세미나를 이율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등 대형 교단의 교세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 한국교회 교단장회의가 정부의 종교별 세부과세기준안을 지적하며 종교인 과세 유예를 주장했습니다.지난 14일 발표된 종교별 세부과세기준안 공통 과세 항목에기독교는 35가지, 불교 2가지, 천주교 3가지, 원불교 2가지, 천도교 1가지, 유교 1가지로 적시된 점에 대해 한기총은 “종교 간 조세형평성을 잃은 기독교 타깃 과세”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산하 사회봉사부와 농어촌선교부가 연합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최기학 총회장은 "작지만 강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선 마을을 교회로, 주민을 성도로 삼는 마을목회가 방법"이라며 "마을목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21일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원을 선출하고,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합니다. 한장총 신임 대표회장은 34회기 상임회장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총회장을 역임한 군포성현교회 유중현 목사가 추대될 예정입니다. 유중현 목사는 “한장총의 지혜를 모으기 위해 증경 대표회장단을 구성하고, 35년의 역사를 기록하는 한장총 연감 제작, 제1
 
전국노인기독신우회가 창립을 기념하며 감사예배와 총회를 열었습니다.전국노인기독신우회 이강호 대표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외되고 신체적으로 허약한 많은 노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신우회의 목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Int 이강호 대표회장 / 전국노인기독신우회예배에는 신우회 상임고문대표 채의숭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신우회와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이 개원 50주년을 맞아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샘병원 이대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오늘의 샘병원이 있기까지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를 위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Int 이대희 대표 / 효산의료재단 샘병원행사에는 이필운 안양시장과
 
독일 학교에 이슬람 종교 교육을 도입해달라는 독일무슬림중앙위원회와 이슬람위원회의 요구가 법원에서 거부됐습니다.독일 공영방송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뮌스터 고등행정법원이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학교에서 이슬람 종교 교육을 도입해 달라는 소송을 기각했다고 전했습니다. 뭔스터 고등행정법원은 “소송을 낸 단체들이 독일 헌법에 규정된 종교협회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