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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제62차 한국총회 종합2. 독일 무차별 도끼공격3. 지구촌리포트 - 중국의 전시회, 사역자들의 발걸음을 이끌다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2회 통일기도회5.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한민국을 빛낸 장로교인들 인명 열전 발간위원 워크숍6. ‘한국 기독교의 역사 속에서 길을 찾다’ 기독교 역사 강좌 개최7. 목포시, 수도권 공략 위한
 
앵커 :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제62차 한국총회가 이틀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됐다고 합니다. 앵커 :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한국나사렛교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회관 건립과 백서 발간 등을 추진하는 한편, 교단 역량강화를 위한 총회직영 신학교 건립 등을 모색했다고 하는데요. 총회 소식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
 
앵커: 독일에서 얼마전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앵커: 무장한 남성이 기차역에서 승객들을 도끼로 공격한 일인데요. 독일 교계가 이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김선희 통신원입니다.--------------------------현지시각으로 지난 목요일 독일뒤셀도르프 중앙역에서 도끼를 든 남성이 승객들을 향해 무차별공격을 하여 7명이 부상
 
앵커: 요즘 우리와 중국은 사드로 인한 갈등으로 선교사가 강제추방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아시아 복음의 전초기지로 전세계 크리스천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앵커: 중국 복음화의 초석을 다졌던 사역자들을 한 데 모은 전시회가 중국 현지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이 전시회를 보고 해외에서는 중국선교를 결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는 파주 육군1사단 송악기도처에서 제2회 통일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말씀을 전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여성삼 목사는 "나라사랑은 기도와 관심, 그리고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북녘 땅을 바라보며 느헤미야와 같이 눈물로 슬퍼하며 기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모인 총회실행위원 120여명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대한민국을 빛낸 장로교인들 인명 열전’ 발간위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한장총 채영남 대표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국가에 공헌한 기독인들을 역사적으로 평가해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이고 후세에 교육 자료로 삼기 위해 인명 열전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장총 관계자에 따르면, 제 9회 장로교의 날이 열리는 9월1일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한국 기독교의 역사 속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독교 역사 강좌를 개최했습니다. 기독교의 수용부터 20세기 말까지의 한국교회 역사를 다룬 책 ‘한국기독교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이번 강좌는 오는 5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삼일교회에서 열립니다. 강사로는 숙명여대 이만열 교수, 감신대 이덕주 교수, 목원대 김흥수 교수가 나서며, 기
 
목포시가 한국관광공사, 철도공사, 여행관련 기관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관광 공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설명회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경기권 여행업체에 해양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KTX 호남선과 SRT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2시간 이내 접근성을 부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남도성지순례, 유달산
 
한글 따갈로그 대조성경 출판 감사예배가 필리핀 마닐라 은광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설교를 맡은 중앙장로교회 고상석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 말씀임을 강조하며“이 성경이 특별히 한국과 필리핀의 다문화가족에 말씀을 전할 귀한 통로로 사용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INT 임종웅 선교사 / 한글 따갈로그 대조성경 출판위원장대한성서공회와 필리핀성서공회를 통해 발
 
제2회 인도차이나반도 선교사 초청세미나가 필리핀 보라카이 한인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개회예배의 말씀을 전한 전 총신대학원 교수 황성철 목사는 주님은 무엇보다도 사랑에 갈급하시다며, 선교지에서 그 사랑을 전하는데 선교사 자신부터 돌아봐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등 6개국 80여명의 선교사를 초청한 이번 세미나는 미래 선교, 가정회복 등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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