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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특파원 소식 - 영유아는 국가의 미래2. 지구촌 리포트 – 쓰레기를 악기로 활용하는 재활용 오케스트라3. 방파선교회 40주년 기념대회4. 한국찬송가공회 “교단 요청에 따라 21세기 찬송가 문제 해결하겠다”5. 웨슬리회심 277주년 성화실천 시상식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송덕준 총회장 기자간담회7. 가정협 제60회 가정주간 기념예배8.
헤드라인 [15.05.21]
 
고 정성균 선교사의 순교 정신을 기념하며 시작된 방파선교회가 설립 40주년을 맞아 기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선교사들은 세미나와 미자립교회 방문 등 다양한 일정으로 선교사로서의 사명감을 재무장했습니다.저출산과 함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국가적 차원의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료로 보건소를 운영하며,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까지
 
기자 : 아기들의 몸무게와 키, 머리둘레 등을 측정하고 있는 이곳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영유아전문보건소입니다. 네덜란드 헤이그의 한 의사가 왕진가방을 들고 아이들을 진찰하고 예방접종을 해주던 것이 시초가 되어 110여년이 지난 지금 전국에 1,300여개의 영유아전문보건소가 세워졌습니다. 알카 스푼스 소아과 의사 / 영유아 전문 보건소 아이들을 위한 검진기관은
 
박앵커 : 평소에 쓰레기 버릴 때 재활용품 버리면서 무슨 생각 하세요?정앵커 : 음 습관적으로 분리수거 하긴 하는데 이게 대체 어디 쓰일까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박앵커 :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바로 이렇게 쓰일 수 도 있다고 하네요. 지구촌 리포트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기자 : 파라과이의 아순시온 외곽에 위치한 카테우라는 쓰레기 매립지 주위에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 선교지원을 위해 시작된 방파선교회가 설립 40주년을 맞아 기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개회예배 설교에 나선 목민교회 김동엽 목사는 “선교는 성령의 역사와 기도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복음의 능력이 세계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기념대회에서 방파선교회 고만호 회장은 “40년이란 기간만큼 하나님의 지상명령
 
비법인 한국찬송가공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회원교단들의 결의와 교단장들의 요청에 따라 21세기 찬송가 사용과 구매 중지에 따른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찬송가공회 측은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합,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5개 교단 대표들이, 재단법인 한국찬송가공회는 교회연합기구가 아님을 다시 한 번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웨슬리 회심 277주년을 맞아 기념특강과 성화실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생명을나누는사람들' 임석구 이사장은 "웨슬리의 사랑은 나눔을 통해 완성되는 것"이라며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 속에 앞으로도 그 완성도가 더 높아지는 열매가 맺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어 김기택 전 임시감독회장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94회기 신임총회장에 당선된 독일교회 송덕준 목사가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예성 송덕준 총회장은 “목회자의 영성을 강화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부흥 운동을 확산시키고 미자립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교단의 숙원 사업인 총회회관 건립을 위한 기초를 놓고. 대외적으로는 한기총과 한교연의 통합의 산파 역할을 하겠다고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60회 가정주간 기념예배를 개최했습니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이경호 회장은 설교에서 “가정해체의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사회에 교회는 초대교회의 모습처럼 가족공동체로서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1998년부터 가출청소년과 성매매피해 청소년들을 돕고 있는 ‘새날을여는청소년쉼터’와 남편
 
금주의 신앙서적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기도의 훈련과 효과 등 기도의 모든 것을 담은 책과 가정교회로부터 해답을 찾는 신간 서적을 소개합니다. 기도의 궁극적인 목표와 해답! 기도의 모든 것 신간 팀켈러의 ‘기도’입니다.박용범 / 두란노 저작권팀책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인 기도에 대해 다룹니다. 구체적인 상황에서 하는 기도부터 시작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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