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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환 위해 힘 모아야 - 김정욱 선교사 송환 호소 움직임2. ‘쉼 있는 교육’ 위해-입사기, 학원휴일휴무제 법제화 추진3. 희망을 띄웁니다!4. 마음으로 연주해요!-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음악캠프-필하모니’5. 제24회 일가상에 추안추준·송보경 씨 선정6. [CTS칼럼] 손인웅목사7. 책으로 여는 신앙- <아비목회>, <평신도들이 혼동
 
앵커 : 지난 해 10월 평양에서 체포돼 9개월 째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의 송환 문제가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김선교사의 선교활동을 지원해 온 기독교한국침례회 전국남선교회연합회 측이 김선교사의 송환을 촉구하는 첫 기도회를 열면서 분위기 전환에 기대가 모아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보도에 최기영 기
 
앵커 : 1주일 평균 51시간 공부하는 우리나라 학생들, 세계 최고 수준인데요. 주말 내내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시위주의 교육은 1주일 내내 쉬지 않고 학생들을 공부하게 하는데요. 1주일에 하루, 학생들의 쉼을 보장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
 
앵커: 지난 5월 방한한 로고스호프는 울산과 부산, 군산을 거쳐 인천에서 마지막 한국 사역일정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로고스호프는 앞으로 20일 동안 인천항에 정박하면서 선상 서점을 개점하고 다양한 국제교류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소영 기잡니다.세계60개국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승선하고 있는 국제선교선 로고스호프호가 인천방문 개장식 가지고 공식적
 
앵커 : 세상을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각장애인들인데요. 서울의 한 장애인복지관이 음악에 재능 있는 시각장애아들을 전문 음악인으로 양성하기 위한 음악캠프를 마련했습니다.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일가재단이 제24회 일가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일가상 농업부문에는 태국 레드마욤 수상시장 대표 추안추준 씨가 선정됐으며 사회공익부문에는 소비자리포트 송보경 대표가 청년일가상에는 생생농업유통 김가영 대표가 뽑혔습니다. 농업부문 추안추준 수상자는 2001년 가나안농군학교 수료 후 자신의 재산으로 수상시장을 건립하고 농민은행을 개장, 관광지구로 개발해 지역주
 
앵커 : CTS칼럼시간입니다. 오늘은 객원논설위원 손인웅 목사의 칼럼을 들어보겠습니다.---------------------------------------------7, 8월 여름은 우리가 휴가도 하고, 또 쉼을 위해서 가족과 또 친지들이 자연을 찾고 그렇게 평화를 추구하는 그런 달이라고 봅니다. 이 계절에 우리가 먼저 생각할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특
 
앵커 : 금주의 신간서적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목회하는 방법을 담은 책과 이단이 오용하는 성경구절에 대해 자세히 분석한 신간서적을 소개합니다. 성도들을 내 자녀처럼 여기고 아버지 마음으로 목회하라 신간 ‘아비목회’입니다. 권태진 목사 / 군포제일교회책은 성도들을 향한 유별난 사랑과 보살핌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교회를 세운 권태진 목
 
지난 뉴스에서 월드밀알선교합창단 베트남 찬양대행진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베트남은 공산권 사회주의국가로 외국인이 공식적인 선교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베트남의 한 교회에서 신학교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펼쳐졌습니다. 손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른 저녁부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지만 세계 각국에서 모인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의 찬양
 
기독교대한감리회 제주지방회 주최 여름 연합부흥성회가 제주중앙감리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집회 마지막 날 말씀을 전한 성안감리교회 장학봉 목사는 ‘단순한 교회생활의 반복은 신앙성장으로 연결되기 어렵다’며 ‘성도 개인이 성령 충만함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아 가는데 힘써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거룩한 전성기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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