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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2017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 시작2. 2017년 교단 교육 어떻게? - 2017년 교단별 교육 정책 점검3. 출범에 따른 교계분위기4.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증경총회장단 기자회견5. 한국대학생의식과 생활조사 연구 계약식6. 피플&이슈 - KWMA 사무총장네트워크 뉴스1. 빛을 선포하고 사랑을 전하는2. 충북 청북교회 60주년 기념
 
앵커: 종교개혁은 중세 카톨릭의 위선과 부패에 맞서 오직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며 일어난 개혁운동입니다. 당시 유럽사회는 가톨릭의 사회적 영향력이 컸던 만큼 종교개혁이 사회개혁의 의미도 지니고 있었는데요. 앵커 : 이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신교와 구교가 내일부터 25일까지 화해와 존중을 강조하며 함께 기도하는 주간을 갖습니다. 김인애 기자의 보돕니다
 
앵커: 교회학교 어린이와 청소년은 한국교회의 미래인데요. 앵커: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다음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올 한 해 어떤 계획과 정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2017년 교회학교 교육정책을 점검해봤습니다. 유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앵커 :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겠다고 선언한 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5가지 목표를 세우고 적극 추진하기로 한 만큼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앵커 : 무엇보다 한국교회의 진정한 연합을 바라는 성도들의 목소리가 높은데요. 최대진 기자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증경총회장단이 기자회견을 갖고 교단 안팎의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기행 전 총회장은 “최근 하나의 연합기구 움직임에 대해 “현재 논의되는 7개 교단 이외의 건전한 교단들이 함께 모여 연합사역을 해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총신대 재단이사장 직무대행인 안명환 목사는 총신대 재단이사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가
 
대학생을 위한 사역 전략과 방향성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학원복음화협의회와 지앤컴리서치는 ‘한국 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대한 조사 연구 계약식’을 통해 대학생들의 의식과 생활, 그리고 신앙 등을 효율적으로 조사 연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두 단체는 계약식을 시작으로 ‘성, 자의식 등 기독청년들의 의식 수준과 사회에 대한 인식을 포함해 일반 대학생의
 
피플앤이슈 시간입니다. 오늘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조용중 선교사를 만나봤습니다. 기자 : kwma사무총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먼저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부족한 제가 사무총장으로 선출됐을 때 이 막중한 책임감, 특히 위기의 상황이라고 늘 이야기하는 이 시대에 사무총장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됐습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진 기상청의 날씨 예보가 아니더라도 한낮에 만나는 매서운 칼바랍과 계속해서 들려오는 안타까운 시국 소식이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한파속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훈훈한 소식이 있어 광주방송 신미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청주 청북교회는 교회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선한이웃청북교회'를 창립하고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예배에서 청북교회 박재필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착한 행실을 실천함으로 극복할 수 있다"며 "선교와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어, 건축 경과보고와 건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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