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진도여객선 사고 관련2. 안산 시신 운구 및 구조자 현황3. 장애인의 날 기획 1) -장애인 가정과 일자리 마련 현실.4. 장애인의 날 기획 2)5. 201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예고6.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교계 지도자 간담회7. 북한교회세우기 연합기도회8. 'CTS칼럼 교회가 말한다‘ - 류영모 목사9. 책으로 여는 신앙 <습
 
앵커 : 대한민국이 뒤집힌 세월호와 함께 슬픔에 잠겼습니다. 475명을 실은 초대형 여객선 침몰 소식에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들은 절망과 불안함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한국교회가 사고 직후 현장을 찾아 긴급구호와 기도로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새롬 기잡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명의 시신과 현장에서 구조된 학생 63명은 17일 오전 고려대안산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안산시는 故 정차웅, 임경빈, 권오천 학생 3명의 시신 운구를 마쳤으며,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장례를 준비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학생 중 경상을 입은 3명은 간단한 검사를 마친 뒤 퇴원했으며, 63명의 학생들은 심
 
앵커 : CTS에서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이 처한 현실을 살펴보고 한국교회의 역할을 짚어보는 기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들의 가장 간절한 소원은 가족의 보호 없이도 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는 모습일텐데요. 먼저 ‘사회인’이라는 평범한 꿈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 가족을 최기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앵커 :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이 있지만,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하기 위해서 일자리는 생존이 걸린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장애인 고용 실태를 정희진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기자 : 우리나라
 
201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3년 만에 한자리에서 열립니다.오는 20일 새벽 5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51개 교단, 1만5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의 주제는 ‘생명의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이며, 설교는 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 축도는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이 맡게 됩니다. 기도문은 한국기독교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가 기독교학교를 위한 교계 지도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예장통합 김동엽 총회장 등 목회자들을 비롯해 기독교 학교와 단체 대표, 기독교교육 교수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기정추 위원장 이철신 목사는 “최근 입학예배 규제와 교직원 선발권 침해 등 기독교학교 운영이 어렵다”며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한국교회의 협력”을 당부
 
북한교회세우기연합이 연합통일재건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기도회는 '북한 복음화와 복지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연합', '한반도 통일과 북한교회 재건' 등의 주제별 합심기도와 발제로 모두 4부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설교를 전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전 총회장 장차남 목사는 "한국교회가 통일의 시대를 내다보고 세계선교의 중심축이
 
앵커: CTS칼럼 시간입니다. 오늘은 객원논설위원 류영모목사의 칼럼을 들어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신 고난의 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밤까지를 우리는 성 금요일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행하시고
 
앵커: 금주의 신간서적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타인과의 진실된 소통에서부터 성공의 비결을 찾는 책과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어드리는 진정한 포기에 관한 신간서적을 소개합니다. --------------------------------------------------------------------습관도 영성이다. 오늘 당장 시작하는 14가지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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