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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번역의 중요성은2. 청현재이캘리그라피 제2회 말씀 깃발전3. 교회협 차기 총무 후보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판결4. 미래목회포럼 신임대표에 이윤재 목사 추대5.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조찬모임6. 주간교계기자수첩 - 황승영 기자네트워크 뉴스1. LA 열정! 그리고 나눔! - 자전거 미 대륙 횡단 2. 참존 창립 30주년 기념식3. 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
 
앵커: 전 세계 7천 1백개 언어 중 신구약 전체가 번역된 언어는 5백개에 불과합니다. 아직도 많은 소수 민족들이 성경을 접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성경번역은 세계복음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파푸아뉴기니 킴얄부족에게 모국어로 번역된 신약성서가
 
앵커: 최근 신학대 교정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독특하게 성경말씀이 깃발에 써있다고 하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가을낙엽이 흩날리는 서울의 한 신학교. 밋밋하기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측에서 신청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이 최종 기각됐습니다. 서울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교회협이 2006년에 헌장을 개정한 이후 한 번도 총회에서 실행위원을 선임한 적이 없고, 이후 실행위에서 위원들을 교체해 온 사실이 인정된다”며 “총회에서만 실행위원을 선임해야 한다는 채권자들의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
 
초교파 목회자 연합기구 미래목회포럼이 총회를 열고 한신교회 이윤재 목사를 신임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또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이사장으로 연임됐습니다. 이윤재 신임대표는 "한국교회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은 교회가 거룩해지는 것"이라며 "연합, 영성, 미래라는 3가지 키워드에 초점을 맞춰 사역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WCBA가 조찬모임을 갖고, 한인 기독방송인들의 네트워크를 통한 선교 비전을 공유했습니다.말씀을 전한 노량진교회 림인식 원로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서만 값있는 삶이 있는 것"이라며 "참 사랑과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가치있는 방송 선교의 모습"이라고 전했습니다.조찬 모임에는 CTS를 비롯
 
한 주간 기독교계 이슈를 살펴보는 주간교계기자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은 대북 안보에 관한 교계 내 이슈를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성결신문 황승영 기자 나와 있는데요. 최근 애기봉 등탑 재건립 문제를 놓고 교계 내에서 갈등을 빚어지고 있다면서요?황 기자 네 그렇습니다. 애기봉 등탑을 둘러싸고 한국교회 보수 진보가 또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지난달 15일 애기봉 등
 
앵커 : 누군가를 위해 나누는 것, 참 의미있는 일인데요. 건강한 마음, 건강한 신체를 가진 청년들이 나눔에 동참하고자 자전거로 미 대륙횡단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무엇을 나누게 될까요? 미국에서 김수지 특파원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한 교회
 
기독교정신으로 세워진 참존화장품이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김광석 회장은 “기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청지기”아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참존화장품은 2020년까지 지속가능한 변화를 추구하고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뷰티 앤 사이언스, 글로벌 참존’이라는 ‘2020(이공이공)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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