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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CTS영국기도원정대22. 지구촌리포트 – 시리아 코바니, 회복을 갈망하다3. CBMC 마닐라지회 7주년 기념행사4. 총신대학교 김영우 재단이사장, 총신대 신임총장 내정5. 2015 제7회 장로교의 날 비전 70 학술포럼, 한장총 사랑마을 네트워크 업무협약6.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정기 법인이사회7. 한국성결신문 지령 1000호 및 창간
헤드라인 [15.07.02]
 
영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한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운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CTS영국기도원정대를 통해 일어나고 있는 영국현지교회들의 변화를 취재했습니다. - 영국교회 회복을 기도하다 IS로 인한 테러와 전쟁이 비교적 뜸해졌지만 이로 인해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IS의 근거지로 알려진 시리아에는 식량과 옷, 잠자리가 없어 난민들이 하루하루 고통
 
2015 CTS영국기도원정대 소식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기도원정대를 통한 영국 현지교회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취재했습니다. 최병희 기자입니다. 영국의 남서쪽 최서단에 위치하며 여름 휴양지로 알려진 콘웰. 인구 오십만의 작은 중소도시 콘웰은 지역민들의 삶의 근간이었던 광산산업이 침체에 빠지며 지역 경제가 붕괴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와 더
 
정 앵커 : IS의 불법점거와 침공으로 인해 황폐화된 마을들은 그 후유증이 큽니다. 박 앵커 : 물과 전기도 없고 먹을 식량도 마땅히 없어서 기본적인 생활조차 힘들다고 하는데요. 정 앵커 : 네, 구호단체를 비롯해 도움의 손길들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전 세계 크리스찬들의 관심과 지원이 요청되고 있습니다. 지구촌리포트 오늘은
 
CBMC 마닐라지회는 7주년을 기념해 선교로서의 비즈니스에 대한 특별 강의를 열었습니다.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는 "CBMC가 BAM 정신을 통해 비즈니스의 목적과 방법을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며 "마닐라 지회가 비즈니스를 통해서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CBMC 마닐라 지회는 매주 목요일 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백남선 총회장과 총신대학교 김영우 재단이사장이 최근 만남을 갖고 지난 제99회 총회 결의와 관련한 합의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의서에는 '총회는 김영우 재단이사장을 길자연 전 총장 잔여 임기 동안 총장으로 운영이사회에서 선출해, 재단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하는 사항을 추진한다.','김영우 재단이사장이 총
 
'2015 제7회 장로교의 날 비전 70 학술포럼'이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주최로 열렸습니다. 한장총 황수원 대표회장은 "한국 장로교회가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총체적인 학술적 바탕 위에서 교회, 사회, 남북 통일 등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학술포럼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비전 70, 하나님 사랑의 통일, 사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정기 법인이사회를 열고, 2015년 전반기 사업을 보고하고, 후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이사회에서 전반기 주요사업으로 제25회 정기총회, 정책위원회, 교단 선교부 책임자 회의 등을 개최했다고 보고했습니다.또한 후반기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남아시아, 남태평양, 동남아시아 등 권역과 국가별 선교구조협의회를 구성해 선교
 
한국성결신문 지령 1000호와 창간 25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기성 총회본부에서 열렸습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유동선 총회장은 "많은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한국성결신문이 지령 1000호와 창간 25주년이 되기까지 협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민족 화합과 복음화에 앞장서면서 교단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정론지가 되길
 
앵커 : 금주의 신간서적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이 회복을 강조한 책과 남들이 돌보지 않는 선교지에 평생을 헌신한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서적들을 소개합니다. 논리적이고 명쾌하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한다 신간 ‘경이로움’입니다. INT 권기대 역자 / 경이로움책은 CS 루이스 이래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불리는 세계적 복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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