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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 2015 계속된 난민의 증가2. 전화인터뷰 – 중동 김우식 특파원3. 지구촌 리포트 – 전 세계 나라의 언어로 성경을4. 그리웠던 딸과의 여행5. 기독교학교 위한 한국교회 연대 모임6. 제83회 여선교회 전국대회7. 교회협 제63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8. 2015 이웃종교화합대회 ‘답게살겠습니다’ 개막식9. 책으로여는신앙
헤드라인 [15.04.23]
 
중동에서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있는 요르단이 난민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크리스천인 난민들은 전쟁과 종교적 핍박은 면했지만 타국에서의 난민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늘어만 가는 요르단 난민스마트시대를 맞아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성경사역이 전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오디오 성경 프로그램을 활용한 성경번역 사역
 
박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TS 뉴스플러스입니다. 매주 목요일 CTS뉴스플러스는 전 세계 흩어져 있는 크리스천들의 신앙과 삶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첫 소식은 요르단 소식이죠?정 앵커 : 네, 오늘은 요르단 소식인데요. 과격 무슬림으로 인해 점점 그 설 곳이 줄어들고 있는 중동지역 크리스천들이 요르단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김우식 특파원
 
박 : 네. 신앙을 지키기 위한 난민들의 소식 참 안타까운데요. 요르단 소식 조금더 들어보겠습니다. 김우식 특파원 연결 돼 있습니까?특 : 네, 안녕하세요.박 : 요르단은 아랍의 피난처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요르단의 난민상황은 어떤가요?특 : 네. 요르단에 등록된 난민은 80만이라고 하지만 1940년대에 유입돼 요르단에 정착한 팔레스타인 난민까지 합치면 약
 
박 : 정 앵커 교회 갈 때 성경책 들고 다니시나요?정 : 그럼요. 꼭 들고 가죠. 박 앵커 : 그렇군요. 요즘 무거운 성경책 대신 스마트폰 성경 어플을 이용하는 성도님들 많으신데요. 이러한 시대변화를 걱정하는 분들도 많지만, 이런 스마트기기를 사용한 성경번역과 보급사역이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지구촌 리포트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기독교학교들이 정부로부터 종교교육 금지나 제한 등의 제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학교를 위한 한국교회 연대 모임’이 열렸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주최로 열린 자리에는 샘물중고등학교와 광주 월광기독학교, 사랑방학교, 새로남 기독학교 등 기독교학교를 설립, 운영 중인 목회자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박상진 소장은 “교회들이 기독교학
 
기독교학교들이 정부로부터 종교교육 금지나 제한 등의 제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학교를 위한 한국교회 연대 모임’이 열렸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주최로 열린 자리에는 샘물중고등학교와 광주 월광기독학교, 사랑방학교, 새로남 기독학교 등 기독교학교를 설립, 운영 중인 목회자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박상진 소장은 “교회들이 기독교학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가 '우리 함께'를 주제로 제83회 여선교회 전국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전국 11개 연회와 207개 지방에서 1만 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화합의 장을 열었습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전용재 감독회장은 "조선 복음화를 위해 역사상 처음 임명된 선교사가 여성인 메리 스크랜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63회기 두 번째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논의했습니다.한국기독교회관에서 진행된 실행위에서 교회협은 현행 최저임금 5,580원인 시급을 1만원까지 인상하는 2016년 최저임금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또,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안마련을 위해 가칭 '비정규직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7대 종단 연합체인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2015 이웃종교화합대회'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7대 종단과 각 종단 평신도 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올해 대회의 주제를 '답게살겠습니다'로 정하고,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불신과 갈등을 극복하기 위한 ‘답게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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