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서울시교육청, 자사고에 ‘학생선발권 포기, 지정취소 택일하라’ 최후 통첩2.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IS, 기독교인 박해 여전3. FIM국제선교회 이슬람세미나4. 이단의 거액소송, 해법은? - 거액 소송으로 이어지는 이단 공격5. 하나님 사랑의 보금자리!6. 서울신대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 세미나7. 주간교계신문 브리핑네트워크 뉴스1. 예장통합 제주노회 제1
 
앵커: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일명 자사고 지정 취소를 둘러싸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안산동산고는 2020년까지 자사고로의 존치가 확정됐지만, 서울시 8개 자사고는 학생선발권 포기와 자사고 지정취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는 최후통첩이 내려진 상태인데요. 보도에 정희진 기자입니다. ------------------------------------- 기자:
 
앵커: 이슬람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 즉 IS의 중동지역 기독교인 박해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교회를 폐쇄하고 대량학살과 납치 등의 잔혹행위를 벌이고 있는데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중보와 공동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
 
앵커: 이슬람 과격 단체 IS에 대한 기독교 박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전세적으로 과격 무슬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이들의 활동에 적합한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
 
앵커 : 최근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집단들이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거액의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단들의 법적소송전 양상이 확산되는 이유와 그 배경을 최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이단 집단들의 잘못된 포교 활동과 이로 인한
 
앵커: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는 장애인들이 직장을 갖기란 쉽지 않은데요. 사회진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빛을 전하는 ‘빛과 둥지’비전센터를 이수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올해 10주년을 맞은 안산제일복지재단 ‘빛과 둥지’ 비전센터는 장
 
서울신학대학교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가 ‘어떻게 통일을 이룩할 것인가’를 주제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은 “대화 없이는 남북 간 평화는 이뤄질 수 없다”며 “다방면의 교류협력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남북경제공동체를 형성하고 군사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일도 시급한 당
 
앵커 : 한 주간 기독교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주간교계신문브리핑 시간입니다. 이번 주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독교신문입니다. 기독교신문은 43년만에 안전상의 이유로 철거된 김포시 애기봉 등탑 소식을 전했습니다. 신문은 애기봉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주노회는 ‘그리스도인, 복음으로 사는 사람’을 주제로 제141회 정기노회를 서귀포제일교회에서 개최했습니다. 28일부터 2일간 열린 이번 정기노회 개회예배에서설교를 맡은 직전 노회장 류승남 목사는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잘못된 신앙의 관습에서 벗어나 복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전했습니다. 이어 열린 회무처리에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청주지방회는 청주순복음교회에서 '2014 연합부흥성회'를 열었습니다.'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자'란 주제로 진행된 부흥성회에서 강사로 나선 기하성 총회장 함동근 목사는 "하나님은 준비하신 복을 받게 하기 위해, 시련과 연단으로 낮아지는 훈련을 받게 하신다"며 "겸손히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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