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애기봉 등탑 철거 “우려” – 애기봉 등탑 전격 철거 기독교계 반응2. NCCK 총무 연임될 듯 - 교회협 제62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3.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교단장협의회’ 첫 총무단 모임4. 통일부, 김정욱 선교사 석방 촉구5. 제35회 신촌포럼 ‘병영문화 현재와 미래’6. 복음 전하는 작품展 - 제49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7. C
 
앵커: 전방부대 성탄절 점등 행사의 상징이었던 애기봉 등탑이 전격 철거됐습니다. 군 당국은 안전 문제를 이유로 철거를 했다고 하지만 최근 남북관계가 고려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기독교계 일각에서는 애기봉 등탑의 전격 철거소식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현석 기잡니다.---------------------------
 
앵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총회 전 열린 마지막 정기실행위원회에서 현 총무인 김영주 목사를 차기 총무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교회협은 오는 11월 24일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차기 총무직을 최종 인준하게 됩니다. 최기영 기자의 보돕니다.----------------------------------------------------기자 : 숱한 논란 속에 교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교단장협의회’ 재발족를 위해 15개 교단 총무들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서울역 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서 참석한 각 교단 총무들은 “교단장협 복원을 위해 교단 총무들이 협력하자는 데 모두 뜻을 모으고, 교단장협 복원 준비위원회에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포함 시키자는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또한 교단장협 복
 
최근 북한에 억류 중이던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씨가 석방된 가운데 정부가 김정욱 선교사의 석방을 재차 촉구했습니다.통일부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파울씨의 석방이 이전과 달리 미국의 특사 파견 없이 이뤄진 만큼 우리 정부도 국제사회와 협조해 김정욱 선교사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우리 정부는
 
제35회 신촌포럼이 ‘병영문화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육군사관학교 김용주 교수는 우리나라 현역 복무기간과 봉급인상 추이, 각종 병영사고와 대응활동 현황을 제시하고, ‘병영문화 개선과 상담 강화, 심리적 부적응자 관리와 치유, 군내사고 심리 프로파일’ 등을 근원적인 처방법으로 제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여러가지문제연구소 김정
 
앵커: 가을은 전시회나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관람하기 좋은 계절이죠. 문화예술을 통해 복음전도를 펼쳐온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가 작품전을 열고 기독교의 복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앵커 : CTS칼럼시간입니다. 오늘은 객원논설위원 최이우목사의 칼럼을 들어보겠습니다.---------------------------------------------10월 24일은 UN 평화의 날입니다. 1945년 세계 2차 대전 후에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한 UN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유엔을 창설한 사람들의 마음이 무엇이었을까요? 평화를 꿈꾸는 것에 머물지
 
앵커 : 금주의 신앙서적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규모와 관계없이 유쾌하게 목회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과 인생의 퍼즐이 주님께 속해 있음을 제시하는 신간서적을 소개합니다. -------------------------------------------------------------------기자 : 아무것도 아닌 듯한, 일상의 이야기들로 풀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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