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헤드라인1. 대북 선교했던 김 모씨 지난 3월 납치2. 대북선교현황과 대안(평통기연 윤은주 사무총장)&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배혜화 집행위원장)3. 세기총,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족 한국에 초청해4. 화해의 종 안수식5.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지볼 체육대회6. 교회협 출입기자단 성명발표네트워크 뉴스1. 한국요양선교회 창립예배2. 인천제일교회, 창립7주년 성
 
앵커 : 대북선교에 앞장섰던 장백교회 한충렬 목사가 이틀 전 괴한에 의해 순교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북중 접경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월 대북선교 활동을 했던 우리국민 한명도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최대진 기자입니다. ---------------------------------------------북한의 함경북도
 
앵커 : 중국 내 북한과의 접경지역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우리국민의 안전이 특별히 요청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 보이는데요. 한국교회 역시 각별한 대응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앵커 : 탈북자와 대북선교에 앞장서온 장백교회 한충렬 목사의 비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북한전문가인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인연대 윤은주
 
한국교회가 낯선 땅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이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주민 가족들을 한국에 초청해 서로의 그리움을 달래고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줬는데요. 정희진 기자입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10박 11일간의 일정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제100회 총회를 기념해 ‘화해의 종 목사안수식’을 개최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예장 통합 채영남 총회장은 “우리나라와 교회는 수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문제는 갈등의 문제”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간절히 부탁하신 ‘화해하게 하는 직분’, 즉 ‘화해의 종’의 사명을 잘 감당해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희망을 전하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이지볼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대한신학대 교직원을 비롯해,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한 이지볼 대회는 상호교류와 건강증진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이지볼은 창안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손용재 교수는 남녀혼성 경기와 6명이상 단체경기로 배구, 농구, 축구, 족구의 장단점을 보완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출입기자단이 최근 교회협 인권센터가 동성애자인 김조광수 감독을 초청한 행사 진행과정에서 빚어진 사태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기자단은 성명에서 “지난해 4월에도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선상예배’ 현장에서 벌어진 일반 언론과의 차별문제에 대해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발된 한국교회 언론에
 
한국요양선교회 창립 갑사예배가 의정부 명성 엘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설교에서 한국요양선교회 초대 회장 김성환 목사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며 "우리의 섬김을 통해 실버세대를 주의 품으로 인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4명의 선교회 소속 목회자들을 요양원의 원목으로 위촉하
 
올해로 설립 7주년을 맞은 인천제일교회가 성전을 이전하고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제물포교회 우강국 목사는 "성도들이 바른 예배자가 될 수 있도록 교회가 바로 서야 한다" 며 "예배가 회복 될 때, 심령과 가정 그리고 교회가 살아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TS경인방송 사모합창단의 공연에 이어
 
십대의벗 청소년교육센터와 함께하는교회 초등부가 팅페스티발을 부산시민공원 흔적공연장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팅페스티발에서는 함께하는교회 초등부 아이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공원을찾은 가족단위의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팅페스티벌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인근 지역 아이들의 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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