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인천 AG, 뜨거운 예배 열기 –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촌교회 예배2. 통일교 선학평화상 경계령3. 한 목소리로 찬양!-2014 CTS성가합창제4. 팔려가는 유럽의 교회5. 한교연 임시총회 열어 ‘대표회장 재임 중 금고 이상 형 확정시 사퇴 조항’ 신설6. 제44차 기독교한국루터회 정기총회7.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헌신예배8. 제5주기 유성
 
앵커: 45억 아시아인들의 축제인 인천 아시안게임이 어느덧 중반을 넘어섰는데요. 선수촌 내에 자리한 기독교관에는 선수들은 물론 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주일예배와 영어예배 등 다양한 예배에 참석해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선수촌 내 주일 풍경을 유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 선학평화상을 아십니까?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인물을 시상한다는 목적으로 최근 제정된 상인데요. 하지만 이 상의 주체가 바로 한국교회 이단으로 주목하고 있는 통일교라고 합니다. 상금도 무려 10억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 7개 교회가 연합해 하나님께 찬양하는 2014 CTS성가합창제가 개최됐습니다. 작년보다 더 많은 교회가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는데요. 100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돼 전 세계 성도들과 은혜를 함께했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기자: 2
 
앵커 : 기독교의 칼빈주의는 네덜란드 국가형성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을뿐 아니라 국민의 생활 가운데에도 뿌리박혀 있습니다. 과거의 명성은 화려했던 네덜란드 교회지만 이제는 성도가 없어 교회가 호텔로 아니면 서점 등으로 팔리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 교회의 현실을 김선희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한국교회연합이 정관을 개정해, 대표회장이 재임기간 중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 받은 경우 사퇴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한교연은 오늘(29일)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차례로 열고, 대표회장 재임기간 중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 받은 경우 30일 이내에 사퇴하며, 잔여임기가 6개월 이상일 경우에는 직전 대표회장이 임시총회를 소집해 보궐선거를 치르도록 했습
 
기독교한국루터회 제44차 정기총회가 ‘오직 그리스도만으로’라는 주제로 중앙루터교회에서 개회됐습니다. 개회예배 설교에 나선 일본루터교 신 시미즈 총회장은 “오직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을 마음 속 깊이 확신하고,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해를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습니다.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에
 
나라와 인천광역시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헌신예배가 열렸습니다. 헌신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양곡교회 지용수 목사는“세월호 참사 이후 분열된 나라를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 이 땅의 크리스천들이 조국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매 순간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국가와 인천광역시 발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한국 CCC 설립자 故 김준곤 목사의 5주기 추모예배가 서울 부암동 CCC 본부에서 열렸습니다.설교에 나선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는 “김준곤 목사가 품은 민족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이어 생전 김준곤 목사의 설교가 담긴 추모영상메시지 상영, 유성장학금 수여식, 김준곤 목사의 민족복음화운동을 조명 한 포럼
 
사단법인 CTS인터내셔널이 미국 기독교학교인 새언약학교 NCA와 함께 NCA Korea 국제기독사관학교 입학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CTS 멀티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수도권의 초중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조기유학과 국제학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이 참석했습니다. NCA Korea 제이슨 송 교장은 “이 시대, 이 나라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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