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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지역기독교연합회는 25일부터 나흘 간, 부흥성회를 열고 있습니다. 증평지역기독교연합회장 주영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인천 강성교회 이철호 목사는 "일반 사람들은 돈의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착각하기 쉽다"며, "예수그리스도와 사랑의 가치가 중요함을 알고, 그 가치를 따르며 살자"고 당부했습니다. 천명의 성도들
 
1. 미리보는 교단 총회 // 예장합동 · 통합 · 기장2.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중고교 교과서의 동성애 옹호 내용 수정 촉구3. 오는 10월 24일, 만나컨퍼런스 2016 개최4. "북한 5차 핵실험 어떻게 볼것인가?" 평통기연 긴급좌담회5. CTS 서울 소년소녀 합창단 정기연주회6. 한주간의 주요 일정
 
9월 첫 주부터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오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합이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내일부터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총회를 엽니다. 국내 최대교단의 총회가 이 번주 열리는 만큼 결의될 내용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논의될 주요 안건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정희진 기자입니다. -------------------
 
35개 범종교, 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가 호소문을 발표하고, 일선 중고등학교 교과서의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을 수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는 “현재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도덕, 사회, 보건교과서 등 총 8종 12곳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이 수록돼 건전한 성윤리를 지키려는 학부모와 국민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
 
평화통일을 위한 기독인연대는 긴급좌담회를 열고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교회의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평통기연 박종화 상임공동대표는 "북한 주민도 북한 정권의 희생양“이라며 ”핵실험과 관계없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인도적 지원은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발제를 맡은 한동대학교 국제정치학과 김준형 교수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CTS 서울 소년소녀 합창단 정기연주회가 24일 CTS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CTS 소년소녀합창단 상임지휘자인 박성일 교수의 지휘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도라지꽃, 고향의 봄을 비롯한 우리나라 노래와 에델바이스, 상투스, 글로리아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됐습니다. 또 소프라노 노한나, 예그리나 합창단, 안나플라멩코무용단 등의 특별 공연도 함께 펼쳤습니다.
 
9월 다섯째 주, 한 주간의 주요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역삼동 충현교회에서 제101회 정기총회를 갖습니다. 목사와 장로 정년을 만 70세에서 75세로 연장하자는 헌의안과 이단 관련자에 대한 교단 입장 재정립의 건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1회 정기총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경
 
헤드라인1. 2020 동경 올림픽, 금메달 꿈꿔요! – 리우 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 은메달 안바울 선수 인물 스토리 2.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101회 정기총회 개회3. 예장합동 총회 개회4. 종교개혁 특별기획6 – 요한 후스5. 성경의 도시들, 요르단6. 오는 10월 24일, 만나컨퍼런스 2016 개최7. 2016 화해와
 
앵커: 전 세계인의 축제였던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기억하시죠? 많은 종목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 가운데에도 유도 매트 위에서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 선수가 있는데요. 바로 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에서 은메달을 딴 안바울 선숩니다. 앵커: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딴 메달의 영광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다는 독실한 크리스천 안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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