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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인애 기자, 오늘 은퇴를 앞두고 있는 베이비부머세대들과 관련해 소식 준비하셨죠?기자: 네, 베이비부머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만만치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 이와 관련해 취재해 봤습니다. 앵커: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둔 현실에 50대 정년은 이른 것 같은데요. 현재 베이비부머세대 숫자는 어느 정돕니까?기자:
 
헤드라인1. 베이비부머 은퇴, 교회역할 &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 CTSI 네팔 지진 피해 지원2. 한기총 ‘동성결혼 반대’ 탄원서명 제출3. 통일교 선학평화상 시상식 경계 촉구4. 와플학당, 교회저작권 강연회5. 예장고신 네팔 지진 피해 긴급구호 지원6. 한국구세군 2015 여름성회 개최 네트워크 뉴스1. 제 31회 전국교목연수회2. 대전크리
헤드라인 [15.07.28]
 
720만명에 달하는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이비부머세대 대부분이 노후준비를 충분히 못한 채 은퇴를 맞고 있어 우려되는 가운데 은퇴자들의 노후준비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짚어봤습니다. -베이비부머 은퇴, 대책은?용인의 한 교회의 초청으로 방한한 6.26전쟁 참전용사들이 평화기도회를 위해 판문점을 방문했습니다. 참전용사들은 목숨 걸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동성결혼 합법요구 반대 탄원서명’자료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한기총은 지난주 회원 교단과 단체로부터 1차로 받은 21,404명의 동성결혼 반대 서명 자료를 서울서부지법으로 발송했으며, 추가로 반대 서명 자료를 확보해 지속적으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반대 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은 “지난 6일
 
통일교가 제1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을 오는 8월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가 기독교인들의 주의와 경계를 당부했습니다. 통대협에 따르면 통일교선학평화상위원회는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을 다음달 서울에서 갖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통대협은 “작년에 출범한 선학평화상위원회는 문선명과 한학자를 비롯해 통
 
문화선교단체 와플학당은 ‘제1교시 불법을 리모델링하다’를 주제로 교회 저작권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주제강연에 나선 단국대 손승우 교수는 “설교는 공표된 설교의 저작자의 명의가 교회가 아니고 목회자 개인인 경우에는 해당 목회자가 저작자가 된다”며 "다만, 부목사가 근로계약서를 체결했을 경우 설교 등 업무관련 창작물 내용은 교회 것으로 간주한다“고 강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는 최근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단을 파견해 현지 구호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예장고신 긴급구호팀은 네팔 산간지역인 신두팔촉 마을을 찾아 이재민들이 교회와 학교, 집을 건축할 수 있도록 1억 5천만원 상당의 벽돌 굽는 기계 10대를 기증했습니다.예장고신총회는 지진 발생 이후 재난긴급구호단을 구성하고, 현지 선교사들과 함께 지속적인
 
한국구세군 2015 여름성회가 구세군백화산수련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구세군여름성회는 올해 교단 표어인 ‘거룩한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한국구세군 김규한 사관이 주강사로 나서 말씀에 집중하는 영적 충전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세군은 “이번 여름성회는 메말라있던 심령이 회복되고 믿음이 다시금 굳건
 
한국기독교학교연맹 교목협의회는 '기독교 교육의 탁월성을 발하라'는 주제로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제 13회 전국교목연수회’ 를 가졌습니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전주 바울교회 원팔연 목사는 "요셉은 어떠한 장애물이 가로막더라도 하나님의 꿈을 붙들고 이겨 냈다" 며 "우리 지도자들도 하나님의 원대한
 
대전 크리스천리더스클럽은 대전지역 성시화를 위한 조찬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전한 대동교회 김양흡 목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 며 “크리스천 리더들이 눈물로 기도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고 전했습니다. 한편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넥스트클럽이 주관하는 NGC 중,고등학생 여름 수련회가 7월 30일부터 8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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