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거룩한빛광성교회 ‘사랑의집짓기’사역2. 2016 크리스천아트포럼3. 터치전도 1박2일 세미나4.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 원로장로 별세5. 한주간의 주요 일정6. 선교지 소식
 
종교혁명과 미술 간 관계를 조명하는 크리스천 아트포럼이 개최됐습니다. 기독미술인 선교단체 아트미션 주최로 열린 포럼에서 개회예배 말씀을 전한 서초호민교회 구숙현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예술적 영성과 지성뿐만 아니라 영성과 인성이 한층 성숙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예술적 진실’이라는 주제로 열린 ‘크리스천 아트포럼’에서는 홍익대 손수연 교수가 1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기도원과 남양주시,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가 ‘터치전도 1박2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터치전도는 1년에 1명 이상 세례교인을 세우기 위한 전 교인 전도운동입니다. 강사에는 분당새순교회 김대광, 광주영락교회 주계옥 목사, 전주샘물교회 서화평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면 교회 부흥을 위해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 원로장로가 별세했습니다.1945년 데뷔해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복음전파에도 앞장섰던 고인은 이달 중순 폐렴 증세로 입원해 호전됐으나 혈액이 떨어져 중환자 실로 옮겨졌고 2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발인예식은 29일 오전 진행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입니다.
 
8월 다섯째 주, 한 주간의 주요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제13회 감신인의 날 행사가 강원도 횡성에서 열립니다. 감신대 남부 충정 충북연회 동문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에서는 감신인의 밤 축제한마당과 축구대회,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제15회 초교파 전국목회자 세미나가 광림수도원에서 개최됩니다. 세미나는 ‘복음과 교회’를 주제로 열리며 아세아연합신학대
선교지 소식 [16.08.29]
 
다음은 안전한 해외선교를 위한 전 세계 선교지별 위기 정보입니다. 먼저 아시아 태평양 지역입니다. 홍콩에서는 카리브해 여행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호주에서는 철도노조 파업으로 운행 장애가 예상된다고 밝혀졌습니다. 중국에서는 북한의 한국인 대상 납치와 테러 징후가 포착됐다고 알려졌습니다. 다음은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입니다. 이라크에서는 정
 
헤드라인1. 거룩한빛광성교회 ‘사랑의 집짓기’ 사역 2. 군형법 92조 합헌의미 포럼3.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제막식4. 한국교회언론회 ‘특정종교 밀어주기 예산 집행 중지할 것’ 논평5. 교회 자립을 위한 컨퍼런스6. 성누가회 제3차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세미나7. 피플앤이슈네트워크 뉴스1. 충북 장수마을 괴산의 장수비결2. 2016충주성가합창제3. 나눔
 
앵커: 내 집을 마련한다는 것, 대한민국 현실에서 쉬운일은 아닙니다. 특별히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꿈꾸기 쉽지 않은 현실이죠? 앵커 : 하지만 이러한 이웃들을 위해 교회와 기독교단체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세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기도의 한 마을. 무너져가는 집 안에서
 
군대 내 동성애를 처벌하는 '군형법 92조의 6'에 대한 합헌 판결의 의미와 과제를 논의하는 포럼이 국회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바른군인권연구소 등이 공동주최한 포럼은 2부에 걸쳐 판결에 대한 법률적 분석과 사회적 의미 평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법무법인 I&S 대표 조영길 변호사를 비롯해 고영일 변호사, 지영준 변호
 
일본군 위안부 피해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자는 취지로 남산 통감관저 터에 조성된 위안부 '기억의 터'가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조성 추진위원회'주최로 진행된 제막식에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 길원옥 할머니와 박원순 서울시장, 국회의원과 시의원, 시민노동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최영희 추진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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