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1. 언더우드, 제자의 삶2. 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예배3. 한코리아 이중언어강사 수업연구 발표회4. 재개발 강제 철거 규탄과 대원교회 정상화 촉구 연합기도회5. 6일부터 전국적으로 세이레평화기도회 개최6. 한주간의 주요 일정7. 세계 선교지별 위기 정보
 
앵커 :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한국을 찾은 언더우드 선교사, 언더우드 선교사는 한국인보다도 한국을 더 사랑했다고 하는데요. 언더우드 선교사 서거 100년을 기념해 새문안교회서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유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18
 
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 이 · 취임예배가 열렸습니다. 이임사를 전한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원로목사는“25년간 신촌교회를 이끌어 온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며 “함께 동역해 온 목회자와 성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취임사를 전한 신촌성결교회 박노훈 목사는“복음적인 신앙과 균형잡힌 신학을 가지고 신촌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국제국호개발 NGO 한코리아가 이중언어강사 수업 연구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한코리아 이민우 이사장은“이중 언어강사들은 수업 교재 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각자 교안을 만들어 수업을 해왔다”며“교육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수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수업연구 발표회는 중국, 몽골, 일본, 카자흐스탄 교사들의 발표와 동료 교
 
재개발 강제 철거 규탄과 대원교회의 정상화 촉구를 위한 연합기도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주최로 동작구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기장 총회 임원과 성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교회 성소 침탈과 재개발 강제 철거로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대원교회 정상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대원교회는 동작구 일대 주택재개
 
세이레평화기도회가 평화한국 주관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개최됩니다.평화한국 허문영 대표는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통일과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한국교회 모두가 동참하는 기도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세이레평화기도회는 ‘십자가 사랑, 순교적 사랑’을 주제로 21일 동안 서울, 경기, 전주, 강원, 인천 등 전국 5개 지역, 21개 교회에서 기
 
5월 마지막 주와 6월 첫째 주 주요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대학 교육의 대안을 모색하는 교육 올림픽인, 국제기독교대학협의회 제8회 국제 컨퍼런스가 백석대학교에서 5월 30일부터 6월3일까지 4박 5일간 개최됩니다. 전 세계 30개국 100여개 대학과 기관의 주요인사 200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교육, 교과과정, 교육 행정, 교육 연구 등
 
다음은 안전한 해외선교를 위한 전 세계 선교지별 위기 정보입니다. 먼저 아시아 태평양 지역입니다. 중국은 남부지역에 홍수 경보령 발령이 내려져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도의 자무카슈미르 지역에선 지난 26일과 27일, 분리주의자들 파업시위를 선언했습니다. 일본에서도 지난 26일과 27일, g7 정상회의로 보안이 강화됐습니다. ------------------
 
헤드라인1. 기독교 천사운동연합, 아름다운 동행 – 목회자 유가족, 섬김과 나눔2. 카페 에클레시아 양광모 목사3. 도 넘은 인터넷 방송, 날로 선정성 · 자극성 심해져4. FWIA, ‘일의 신학’ 특별세미나5. 피플앤이슈 – 기성 신임 총회장
 
앵커 :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목회 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를 겪게 되면 남겨진 유가족들은 정신적,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인데요. 한 기독교 단체가 목회자 유가족들을 돕기 위해 생계비 지원과 더불어 기금 모금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유현석 기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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