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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 디아스 인터내셔널’ 제33차 총회
 
기자명: 정희진       기사입력: 2012-09-14 오전 12:37:27



















세계적인 초교파 평신도 영성운동인 ‘트레스 디아스 인터내셔널’ 제33차 총회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연동교회에서 열렸습니다.

1980년대 초 트레스 디아스가 도입된 이래 처음으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각국에서 트레스 디아스 영성운동을 이끌어 온 목회자와 평신도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폴 웨이스 32회기 의장 / 트레스디아스 국제협의회
먼저 모두 3일로 구성된 주말프로그램이 실시됩니다. 그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주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고 주님과 나란히 걸을 수 있는 경험을 하도록 교육됩니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포럼에서는 ‘3박4일 동안 50여명 안팎의 참가자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영성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인 ‘트레스 디아스’‘의 향후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세미나들이 진행됐습니다.

정희진 기자   first@ct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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