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제자를 세우는 삶
제자를 세우는 삶 다행히 제자 삼는 일은 지극히 쉽다. 당신의 영적 여정에 사람들을 동행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제자를 삼는 건 기술보다 삶의 문제다. 제자화는 남들에게 당신처럼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예수님에 관해 알리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당신의 삶 속에 다른 이가 따라할 만한 신앙 습관이 있다면 당신도 제자 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수년간의 훈련은 필요하지 않다. 단지 당신처럼 다른 이들도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가르치기만 하면 된다.-J.D.그리어의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 중에서-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가는 것처럼 다른 사람이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삶이 제자 삼는 삶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제자 되고 제자 삼는 삶을 요구하셨습니다. 평생의 훈련을 통해 제자가 되어 가겠지만, 시작은 적어도 내 삶이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주어, 내가 주님을 따라가는 것처럼 살게 한다면 주님께 칭찬받는 제자입니다.
3407 진리와 사랑 17.01.17
3406 완전 항복 17.01.16
3405 손대접 17.01.14
인생은 계획대로 펼쳐지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3:7-13)
미국 인터넷 잡지에서 “당신의 인생을 여섯 단어로 요약해 보십시오.”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답을 달았는데요, 그것을 모아보니까 하나의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인생은 나의 계획대로 된 적이 없다.” 여러분의 인생은 계획대로 되고 있습니까? 아마 여러분도 이러한 결론에 동의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는데, 신기하신 것은 우리의 인생이 망가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아브라함도 야곱도 요셉도 이사야도 자신의 계획과는 전혀 다른 길로 하나님이 인도하셨지만, 하나님은 그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막으시지만, 다른 길을 예비하시고 열어 놓으시고 우리가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두시고 그 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믿음이 없다면 우리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은 우리가 우리의 선택의 길에서 하나님을 응답을 구할 때, 우리가 A로 가야할지 B로 가야할지 알려주시지 않으실 때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 선택의 결과보다는 그 선택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진짜 동기가 무엇인지, 그 동기 안에 있는 교만을 보게 하십니다. 욕심을 따라 결정하는 습관, 그 본질 자체를 바꾸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 앞에 두신 문을 향하여 가는 것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 길에 우리를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선택에 대해서 말씀하시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심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에 결과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존재가 되는지에 관심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안타깝지만 우리가 스스로 그것을 고민하고 애쓰는 과정에서 그 진리를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계획대로 인도하시지 않더라도,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의 길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2062 주님 안에 거하는 삶 (빌립보서 4:4-7) 17.01.17
2061 열린 문의 은혜 (요한계시록 3:7-13) 17.01.16
2060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호세아 14:1-9) 17.01.14
17.01.18
17.01.17
17.01.16
17.01.14
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