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부족함의 은혜
부족함의 은혜 부족함과 내려놓은 같은 것 같지만 다릅니다. 내려놓음이 자력에 의한 선택이라면, 부족함은 타력에 의해 짊어지게 된 인생의 짐 같은 것입니다. 앞으로 가고 싶으나 갈 수 없는, 멈춰진 상태죠. 해야 할 일이 산더미같이 쌓였는데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완전히 멈춰 서 있는, 타력에 의한 정지 상태입니다. 그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보물찾기를 하는 것입니다. 신세를 한탄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멈춤으로써 보이기 시작하는 감춰져 있는 보물을 발견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 보물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움직이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최병락의 [부족함] 중에서-하나님의 일하심은 억지루라도 진행됩니다. 물론 순종을 요구하시고, 결단하는 몫은 우리의 것입니다. 부족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에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탄식이 한숨이 되는 그 지점에서 하나님은 비로소 등장하십니다. 어쩌면 나의 계산과 방법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 지점이 하나님의 일하심이란 말입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하십니다.
3543 절망 말라 17.06.24
3542 성공과 복 17.06.23
3541 참된 교회 17.06.22
범사에 감사 (시 100:1~5 )
요즘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과거에 비하면 의식주의 면에서는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넉넉하고 편리한 가운데 살아가면서도 현대인들은 과거 사람들보다 인생이 더 메마르고 영적으로 침체되었으며 행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감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감사를 상실한 시대입니다. 감사를 회복해야 행복이 찾아옵니다. 감사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감사의 유무에 있습니다. 행복은 소유의 크기와는 관계가 없으며 감사의 크기와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곱고 이쁜 말이 있지요.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축복합니다... 이런 말 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할 말은 ‘감사합니다’입니다. ‘0.3초의 기적’을 아십니까? 데보라 노빌이 쓴 [감사의 힘]에서 우리가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가슴을 움직여 기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은 0.3초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하면 마음이 0.3초 동안 잠간 기뻐진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 인생을 바꿀만한 강력한 힘이 있으며 이 말로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행복을 위한 키워드이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에너지이기도 합니다. 감사의 크기가 행복의 크기요, 감사의 분량만큼 행복지수는 높아집니다. 감사는 일상에서부터 즉 적은 것부터 있어야합니다. 오늘도 자고 눈뜨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볼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고, 하루 세끼 식사하고 움직이며 일하고 웃고 노래하고.... 일상적인 평범한 내용들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인의 삶입니다. 작은 것에 감사한 생각을 갖도록 마음 훈련해야 합니다. 자족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감사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면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복한 삶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3절에서 “너희는 알지어다”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심을 그분은 나를 지으신 분이심을, 그분은 나의 주인 되심을, 그분은 나의 왕이심을, 그분은 나의 선한 목자 되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께서 나를 다스리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채우시고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으면 걱정 없이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감사함으로 기뻐 즐거워하며 그분의 이름을 송축하며 사셔야 합니다. 감사만이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감사만이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를 불러옵니다. 어떤 상항에서도 감사만 잃지 마시며 사십시오. 감사하며 살기로 결단하십시오.
2198 피의 성이여 (나 3:1-7) 17.06.24
2197 은을 노략하라 금을 노략하라 (나 2:8-13) 17.06.23
2196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리라 (나 2:1-7) 17.06.22
17.06.26
17.06.24
17.06.23
17.06.22
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