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자는 생명의 빛을 받은 우리는 어둠에 거하지 않아야한다.어둠은 무지요 죄책과 죄악이요, 이를 갈고 슬피 우는 곳이요 사탄이 지배하는 곳이며 심판 받을 멸망성이기 때문이다.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다면 우리는 세상의 빛이다.이 빛을 우리는 도저히 감출 수 없다. 빛은 나타나기 때문이다.아무리 작은 반딧불이라도 캄캄할 때는 주변을 비춘다.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의 빛이다.그의 빛을 받아 우리가 그 빛을 반사해야 한다.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자로 빛을 비추며 살아야한다.-조성모 목사의 구속사적 강해 설교‘에서-빛은 어둠과 공존할 수 없기에 빛의 자녀들은 착하고 정직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을 행해야합니다.세속화된 세상에서 착하게 사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고 의롭게 사는 자는 위선자로 취급받고 진실하면 매장을 당하는 시대이기도합니다.그럼에도 우리는 생명의 빛을 받아서 어두운 세상을 밝혀야합니다.주의 밝은 빛을 비추며 사십시오.우리는 세상의 어둠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 비추는 자들입니다.
3463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행복자 17.03.23
3462 더불어 풍요롭게 하기 위해 주시는 축복 17.03.22
3461 내 능력껏 최선을 다할 때 17.03.21
여름 과일 한 광주리 (아모스8:1-6)
아모스 선지자가 본 네 번째 환상인 <여름 과일 한 광주리>는 다림줄 환상과 마찬가지로 북이스라엘에 임할 하나님의 최종적인 재앙, 즉 멸망에 대한 경고이자 심판의 임박성을 강조하는 이상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내게 이와 같이 보이셨느니라 보라 여름 과일 한 광주리이니라>(1절). 이것은 내 백성 이스라엘에 끝이 이르렀다는 의미입니다. 끝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케츠>는 여름 과일을 뜻하는 <키츠>와 그 발음이 매우 유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은 인내의 한계에 이르셨습니다. 아무리 택하신 백성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자신의 죄를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은 여름 과일처럼 끝장을 내신다는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다시 한 번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십니다. <...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리라>(2절)하시며 끔찍한 멸망의 그림을 제시하십니다. 노래가 애곡으로 변하고 곳곳에 시체가 널부러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최후 운명이 마치 곧 상할 여름 과일 한 광주리와 같이 된 이유는 뭘까요?<가난한 자를 삼키며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고>(4절). <거짓 저울로 속이며>(5절), <힘없고 가난한 자를 신 한 켤레>(6절)로 사고 파는 짓을 하며 사회 정의와 공의를 짓밟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안식일도 월삭도 다 지켰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철저히 형식적이었습니다. 마음으로는 언제 안식일이 지나 다시 밀을 팔고 곡식을 거래할까 하며 돈 벌 궁리만 했다는 것이고 곡식을 팔면서도 저울과 됫박을 속여 부정하게 치부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그 모든 부와 여름 과일 한 광주리와도 같은 당시 이스라엘의 모든 영화가 얼마 가지 못해 허망하게 무너지고 다 썩어 버리게 될 것이라는 예언의 환상입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하찮게 여기는 사람은 반드시 이런 비극에 직면하게 된다는 사실을 광주리 가득 담긴 여름 과일을 보며 우리도 모두 깊이 깨달아야 겠습니다.
2118 아모스와 아마샤 (아모스7:10-17) 17.03.23
2117 부자 되십시오 (역대상29:10-14) 17.03.22
2116 풍성한 결실의 비결 (마가복음4:10-20) 17.03.21
17.03.24
17.03.23
17.03.22
17.03.21
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