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나의 내면에 무엇이 있느냐
나의 내면에 무엇이 있느냐 신앙이란 겉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나의 내면의 삶 속에 무엇이 있느냐가 중요하다.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바로 이것이 우리 자신이다.예배가 끝나면 무엇을 할 것인가?이것이 우리자신이다.내 안에 무엇이 있느냐?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가 바로 나이다.-하용조 목사의 ‘참된 지도자’에서-예배시간에 지금 몸이 와서 앉아있다고 해서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우리의 속 중심에서 그 영이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양할 때진정한 예배가 되고 찬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겉으로 나타난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로 향해 있는, 숨어있는 나의 중심을 나로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3440 믿음의 삶을 산다는 것은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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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8 교만이 들어오면 방자히 행하게 된다 17.02.22
겨울 궁과 여름 궁 (아모스3:9-15)
하나님이 다시금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깨우치시고 단죄하시는데 그들의 범죄가 무엇이고, 또 그들이 받을 벌이 무엇인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일러주십니다. <그 성 중에서 얼마나 큰 요란함과 학대함이 있나 보라>(9절).<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 행할 줄을 모르느니라>(10절).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그들을 응징하시고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성 중에 큰 요란함이 있었다는 것은 가진 자들이 날마다 먹고 마시며 소란을 피우고 난장을 벌였다는 것이고, 학대함이 있었다는 것은 자신들의 그런 호의호식을 위해 힘없는 자들을 더욱 등쳤다는 것입니다. 또 그들이 포학과 겁탈을 쌓았다는 것은 불의하게 사기치고 착취하여 창고마다 곳간마다 가득 가득 재물을 채워놓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불의와 모순과 가진 자, 힘 있는 자들의 횡포를 다 보고 다 알고 계시므로 반드시 그들의 죗값을 물어 보응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들이 궁궐에 겁탈을 쌓았기 때문에 <네 궁궐이 약탈당하게 될 것이라>(11절)고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겨울 궁과 여름 궁을 치리니 상아 궁들이 파괴되며 큰 궁들이 무너지리라>(15절)고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귀족들, 상류층은 성읍에는 겨울 별장을, 시골에는 여름 별장을 두고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을 피하여 안락한 겨울과 여름나기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쪽의 궁도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앞에서는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 줄 수 없었습니다. 온통 상아로 장식된 그 화려한 궁들이 다 무너지고 파괴되고 불 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부자들과 권력가들의 호화스러운 궁들 뿐 아니라 <벧엘의 제단도 벌하여 그 제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겠다>(14절)고 하십니다. 왜 벧엘의 하나님의 성소까지 벌하시겠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 성소의 지도자들까지도 다 한 통속이 되어 세속의 기득권자들과 같이 놀아났기 때문입니다. 성직자들, 종교지도자들까지도 다 타락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샀기 에 벧엘의 제단까지 쳐서 산산조각이 나게 하시겠다고 선언하신 겁니다. 어느 때나 교회가 그 시대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세속화되거나 타락하면 하나님이 치십니다. 그 <제단의 영광의 뿔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십니다.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를 결코 허투루 듣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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