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지만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지만 돈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다.그러나 사실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지만,결정적인 것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서는 돈이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한다.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다.그래서 자기가 번 돈은 자기 것이라고 움켜쥐며 산다. 물론 현대의 자본주의, 민주주의는 사유재산권을 인정한다.율법도 그것을 인정하여 십계명에도 보면,“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고 했다.-양의섭 목사의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에서-성경은 사유재산권을 인정은 하되 절대적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이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갚지 못합니다.그러면서 땅으로 갚겠다고 하여 등기를 내놓았습니다.그래서 그 땅은 이제부터 받은 사람의 사유재산입니다.그런데 50년째에는 도로 원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게 율법에 명시된 희년 제도입니다.모든 빚을 다 탕감해 주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만물은 본래 다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것입니다. 만물의 궁극적인 소유주는 하나님이시므로우리의 소유권은 임시적이고 의존적입니다. 한시적입니다.
3625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17.09.29
3624 그 마스터 키는 바로 감사이다 17.09.28
3623 행복한 가정은 남편이 아내를 칭찬한다 17.09.27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라(슥 8:18-23)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왔습니다.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 할 만큼 선선한 바람 따라 가을이 왔습니다. 길가에 어우러진 풀잎 위에 새벽녘 몰래 내린 이슬을 보며 가을을 실감합니다. 가을은 은혜의 계절입니다.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을 수확하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이제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을 정하였다>(15절)고 하셨습니다. 이 은혜의 계절인 가을에 여호와를 향해 구합시다. <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라 하면 나도 가겠노라>(21절).<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22절). 이 가을 우리도 주님을 찾고 은혜를 구합시다. 이사야 55장은 하늘에서 이슬이 내려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고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준다>(10절)고 했습니다. 학개서 2장은 <내가 오늘부터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19절)고 하셨습니다. 오늘이, 이 가을이 은혜의 때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기로 작정하신 때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존재들이기에 더욱 하나님의 은혜가 간절하고 절실합니다. 풍성한 가을걷이로 올 한해도 아름다운 결산과 마무리를 기대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여호와께 구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약속하신 대로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19절)의 계절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그날에는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23절).
2281 두려워하지 말라(슥 8:9-17) 17.09.29
2280 크게 질투하노라(슥 8:1-8) 17.09.28
2279 하나님에게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삿16:23-30) 17.09.27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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