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검색결과   44 건 검색되었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누가복음 23:1~7 2010-09-05
황요한 목사 경기,기독교대한감리회
1 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2 고발하여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3 빌라도가 예수께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5 무리가 더욱 강하게 말하되 그가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와서 백성을 소동하게 하나이다
6 빌라도가 듣고 그가 갈릴리 사람이냐 물어
7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그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더라
주제이미지 공동체, 겸손

선

존경 II 사도행전 5:33~39 2010-08-29
장경동 목사 대전,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33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36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주제이미지 부모, 겸손

선

하나님의 씨를 가진 자가 되라 요한일서 3:9 2010-08-16
이영환 목사 대전,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하나님은 말세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길 원합니다.

성령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에서 승리하며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재건할 때 방해하는 세력들의 어떠한 위협과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했습니다.

그는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일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주어진 일을 완수했습니다. 성령에 붙들려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갑니다.

다니엘이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바벨론에 끌려갔지만 하나님 앞에 뜻을 정하고 이방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하며 하나님의 뜻을 추구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보여 주는 이상을 볼 수 있는 영적이 눈과 안목이 있었고 그에게는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힘도 ...
주제이미지 기도, 겸손

선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립보서 2:3~4 2010-08-15
김은호 목사 서울,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1. 토마스 아퀴나스는 “교만은 모든 죄의 어머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왜 교만이 모든 죄의 어머니라 할 수 있을까요?

2.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겸손은 무엇입니까? (3절b)

3. 사도 바울이 말하는 또 하나의 겸손은 다툼과 허영을 버리는 것입니다.(3절a) 여기서 다툼과 허영은 무엇을 말합니까?

4.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고 하나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4절)

5.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어떤 것입니까?(약1:27)

6.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4절a)

7. 왜 우리는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다툼과 허영을 버리고 자신을 돌볼뿐더러 다른 사람들을 돌보며 살아야 합니까?(4절b)
주제이미지 행복, 겸손

선

화평을 제하지못하게 하라 요한계시록 6:3~4 2010-08-05
백장흠 목사 서울,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으로 죽음 다음은 전쟁일 것입니다. 군대간 이들이 나라 위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는 것은 일리가 있지만 전쟁에는 참가할 수 없다는 논리를 전개합니다. 이건 군에 간 젊은이들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전쟁을 무서워 하고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전쟁이라는 "전" 자만 말해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세계는 1914년 세계 제1차대전과 1939년 제2차 대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를 기하여 북한 공산당들이 선전포고도 없이 소련제 탱크 5백대를 앞세워 총공격을 감함으로 세계 역사에 없는 동족상잔이 시작된 전쟁은 제3차대전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1950년 6․25 한국전쟁은 제1차, 2차 대전 다음으로 평가되는 전쟁이었습니다. 러시아가 개입되고 중공군이 참전하여 90만 명의 사상자가 생기는 희생이 있었습니다. 한국군인은 물론 세계 16개국이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워준 세...
주제이미지 사랑, 겸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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